목표 용량에 맞춰 자동으로 줄여 드려요. 설치 필요 없고 PC·아이폰·갤럭시 모두 돼요.
이름만 바꾸면 실제 형식은 그대로라서 제출 사이트에서 거부될 수 있어요. 여기서 형식을 JPG로 골라 저장하면 실제로 JPG 파일로 다시 만들어져요.
용량은 화면에 보이는 크기가 아니라 가로·세로 픽셀 수, 압축 정도, 파일 형식으로 정해져요. PPT나 한글 문서에서 사진을 작게 배치해도 원본 데이터가 남아 있어요. 사진을 먼저 여기서 줄인 뒤 문서에 넣으면 문서 용량도 함께 줄어요.
목표 용량 모드는 먼저 화질을 최대한 높게 유지한 채 줄여 보고, 그래도 크면 픽셀 크기를 조금씩 줄여요. 결과마다 ‘비교’를 눌러 원본과 나란히 확인할 수 있어요. 휴대폰 사진은 대부분 화질 80% 정도면 눈으로 차이가 거의 없어요.
‘사진 크기’에서 ‘가로 맞춤’을 고르고 요구하는 가로 픽셀(예: 413)을 입력하세요. 세로는 비율에 맞게 자동으로 정해져요.
새로 저장되는 사진에는 촬영 위치·기기 정보(EXIF)가 담기지 않아요. 사진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네. HEIC 사진을 올리면 JPG로 바꿔 드려요. 처음 HEIC 사진을 처리할 때 변환 도구를 한 번 불러오느라 잠깐 걸릴 수 있어요.